오늘의 경제 언어$$ 나의 진짜 가치를 알아보는 'PBR(주가순자산비율)'
옛날에 한 마을에 중고책 가게가 있었어요. 가게 주인은 손님들에게 이렇게 말했죠. “이 책은 속 내용이 보물처럼 훌륭한데, 값은 헐값이에요. 반대로 이 책은 속은 평범한데, 겉표지가 반짝여서 비싸게 팔리고 있지요.” 사람들은 책값과 진짜 내용을 비교하며 생각했어요. “싸게 잘 샀다!” 혹은 “이건 거품이네…” 이 이야기가 바로 PBR이에요.👉 책의 실제 가치(내용)와 현재 값(가격)을 비교하는 지표! 값이 낮으면: 좋은 책을 싸게 산 것처럼 “저평가”값이 높으면: 겉만 번쩍한 비싼 책처럼 “고평가” 🏫 PBR (Prict to Book Ratio)이란? PBR = 주가 ÷ 1주당 순자산가치 주가: 지금 사람들이 “이 회사 주식 한 장을 얼마에 사고 싶다”고 하는 가격. 순자산가치: 그 회사의 ..
부자스쿨/짧은동화로 배우는 경제언어
2025. 8. 25. 0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