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느 학교 운동장에서
큰 축구팀이 새 선수를 뽑으려 했어요.
하지만 감독은 너무 바빠서 직접 운동장을 돌며
선수를 찾을 시간이 없었죠.
그래서 감독은 사람을 찾는 전문가
인재사냥꾼(헤드헌터)에게 부탁을 했습니다.
헤드헌터는 운동장을 샅샅이 돌아다니며
“너는 드리블을 잘하는구나!”
“너는 수비에 강하구나!”
하고 선수들의 실력을 살펴봤어요.
그리고 팀에 꼭 필요한 조건에 맞는
선수를 골라 감독에게 데려갔습니다.
덕분에 팀은 빠르게 좋은 선수를 뽑을 수 있었고
뽑힌 선수는 더 큰 무대에서 실력을 뽐낼 기회를 얻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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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리
헤드헌터
회사가 원하는 인재를 대신 찾아주는 전문가.
회사는 원하는 사람을 더 빨리 찾고
구직자는 더 좋은 일자리를 얻을 수 있어요.
하지만 너무 이익만 좇으면 사람을
‘상품’처럼 다룰 위험도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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